조리 존 (글), 레인 스미스 (그림), 김경연 (옮긴이)
창비·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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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그림으로 출간하는 책마다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칼데콧 아너 상 수상 작가 레인 스미스와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조리 존이 <펭귄은 너무해>에 이어 다시 한번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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