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버거 (지은이), 최민 (옮긴이)
열화당·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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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공자들의 필독서이자 일반인들의 교양서로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Ways of Seeing>의 번역서이다. 존 버거의 간결한 언어에 담긴 난해함을 텍스트와 이미지에 대한 깊은 이해로 친절히 풀어내며 독자들을 이미지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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