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태넌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한언출판사·2012-08-0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세계적인 언어학자 데보라 태넌 교수는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성(性) 방언을 쓰고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왜 남녀의 대화가 그토록 어긋나는지, 그리고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수많은 임상사례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