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지은이), 최민서 (옮긴이)
통일일보·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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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사천왕사왔소 축제'는 "어서 오이소"라는 경상도 사투리를 "왔소"로 축약해 축제이름에 그대로 투영했다. 해마다 11월 첫째 주 일요일 오사카 나니와미야아토에서 열린다. 이 '왔소'의 30년 역사와 한반도 도래인들의 발자취를 담은 취재기가 한 권의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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