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진 (지은이)
아선미디어 · 199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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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낙서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할 수는 없을까. 외부와 분리된 혼자만의 공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장실에서 생각이 자유로워진다. 화장실에 가서 일을 보는 것이 육체적 배설행위라면 화장실 벽에 낙서를 한다는 것은 정신적 배설행위인지도 모르겠다. <화장실 대학 - 이것이 대학유머다>는 이미 인터넷 유머 사이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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