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그라츠 (글), 공민희 (옮긴이)
밝은미래·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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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니어노블 2권. 1930년대 나치 독일 하에 있던 유대인 소년과 1994년 쿠바에 살던 소녀, 2015년 시리아 내전 한가운데 사는 소년. 세 아이의 이야기가 번갈아 등장하고, 그들 각각이 난민이 되어 새로운 삶을 찾아 가는 과정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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