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슬 (지은이), 김민지 (그림)
빌리버튼 ·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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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작가로부터 시작된 책이다. 요가를 통해 마음을 회복하는 과정을 글쓴이는 글에 담아냈고, 그린이는 그림으로 표현했다. 마라토너들은 달리는 길 위에서 삶을 만나고, 춤을 추는 사람들은 플로어 위에서 삶을 만나듯 두 사람은 요가 매트 위에서 삶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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