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호 (지은이)
학민사 · 199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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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굿론과 풍물굿 시론, 풍물굿의 원형, 설장구론 서설까지 모두 네 단락으로 나눠 우리 나라 풍물굿을 상세히 고찰한 책이다. 저자는 근본적 취지가 사라지고 왜곡된 우리의 풍물굿 현장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다. 진정한 풍물굿의 모습을 되찾고자 하는 저자의 노력이 담겨 있다. 저자는 풍물굿과 놀이를 구별해야 한다고 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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