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류휘…… 괜찮아요. 나는 없어지거나 하지, 않아요.” 훗날 ‘무예의 남가와 자가, 학문의 이가와 홍가’라고 불린 전설의 여성 관리 홍수려. 그녀가 채운국 국왕 자류휘의 비가 되고, 어머니로서 살았던 1년을 그린 감동의 에피소드 「얼음의 심장」, 희대의 암약가 능안수의 수십 년에 걸친 애증을 그린 「북풍의 가면」 외에, 「바람꽃」, 「운명이 만나는 밤」까지 총 4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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