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철 (지은이)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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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대부분의 역사서는 대륙 문명의 관점, 그것도 주로 농경 문화권의 관점에서 세계사를 해석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은 근대 해양세계의 발전에 주목한다. 세계의 해상 팽창을 최대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살펴보려는 시도이다. 근대 세계사에 대한 새로운 조망을 통해 우리 시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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