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랄트 휘터 (지은이), 박여명 (옮긴이), 울리 하우저 (정리)
인플루엔셜(주)·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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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대표하는 지성, 저명한 신경생물학자 게랄트 휘터는 뇌가 혼란 상태를 벗어나 내면의 질서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일종의 나침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바로 ‘존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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