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저자는 컴퓨터-테크놀로지의 역사를 뒤집어 보고, 현재의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성·인종 차별을 확대·재생산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특히 이 역사의 최첨단인 인공지능이 작동하는 현장을 발로 뛰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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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나, 컴퓨터와 여성 1. 컴퓨터 소녀, 인공지능 전문가가 되다 2. 테크놀로지의 밝은 미래를 의심하게 된 이유 3. 젠더에 대한 전제부터 틀려먹은 인공지능 신화 4. 차별을 밝히는 데이터 저널리즘 남성 중심 컴퓨터 사회를 거슬러 오르기 5. 전자책으로는 교육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6. 알고 보면 천방지축인 인공지능의 아버지들 7. 놀라울 정도로 편의적인 기계 학습 8. 자율주행 자동차로 누구를 구할 것인가 9. 오해와 편견에 가득 찬 알고리즘 페미니즘이 인공지능을 만나면 10. 뚝딱 만들어지는 혁신은 없다 11. 인간 중심 설계, 휴먼 인 더 루프 시스템 12. 포용하는 테크놀로지 사회는 가능한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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