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제로 스펙, 지방 전문대 출신 간호학생에서 뉴욕 대학병원의 항암 전문가가 된 청년들의 멘토, 김리연이 4년 만에 <나는 꿈꾸는 간호사입니다>로 돌아왔다. 전작 <간호사라서 다행이야>가 간호사로서의 성장기를 다뤘다면, 이번 책에서는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현직 간호사로서 좀 더 목소리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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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스펙, 지방 전문대 출신 간호학생에서 뉴욕 대학병원의 항암 전문가가 된 청년들의 멘토, 김리연이 4년 만에 <나는 꿈꾸는 간호사입니다>로 돌아왔다. 전작 <간호사라서 다행이야>가 간호사로서의 성장기를 다뤘다면, 이번 책에서는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현직 간호사로서 좀 더 목소리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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