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링리 (지은이), 크리스 베이츠 (지은이), 정해영 (옮긴이)
가지출판사·201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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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과 중국의 미묘한 관계, 야시장에서 맛볼 수 있는 모든 것, 타이완 사람들이 어디서나 시끌벅적한 이유와 그들이 어쩌면 불교, 유교, 도교에 버금가는 삶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업에 관해 무척이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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