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수 (지은이)
SISO·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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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통씩 전화나 메신저로 말 못할 고민을 상담해오는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현직 경찰관인 저자 역시 큰아들이 중고등 때 겪은 방황을 지켜보는 과정에서 많은 아픔과 좌절을 경험했다. 그 계기로 수사 업무에서 청소년 관련 업무로 직무를 바꾸게 된 전환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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