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국어교사모임 (지은이), 민은정 (그림)
휴머니스트·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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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아무것도 모르는 여섯 살짜리 여자아이의 눈으로 그려낸 소설이다. 사랑 아저씨와 옥희 어머니 사이에서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는 옥희의 천진스러움이 소설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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