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생애 처음으로 출판을 위한 글을 쓰는 청춘들의 흔적입니다. 그러하기에 오류투성이고 감정이 전혀 걸러지지 않은 첫경험의 비린내 가득한 글로 채워져 있기도 합니다. 출판이 되고 먼 훗날, 그들의 언어로 소위 ‘이불킥’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청춘의 기록”을 용감하게 투고한 용기에 편집장은 세 번의 박수를 보냅니다. 첫 번째는 용기에 대한 박수이고, 두 번째는 무모함에 대한 응원이고, 세 번째는 그들의 수고로운 미래에 대한 찬사입니다. 기본적인 교정과 교열조차 의도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책이라는 플랫폼이 굳이 지식과 경험, 유명한 사람의 글로만 채워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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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1고진환 9김동호 17김휘영 31RUDA 43비키 55송동훈 75미나리씨 95한소은 107김희정 115김나영 123Mika. 137김우진 147박성준 155내또추 165유세준 177윤소희 187김나리 197박선배 205지나 217최우영 235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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