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한민국 대표 여행작가 태원준이 3년 만에 새로운 에세이로 돌아왔다. 전작이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70개국 200여 도시라는 방대한 스케일과 ‘엄마’라는 확실한 파트너를 자랑했다면, 이번 책의 무대는 아시아 4개국에 등장인물도 딱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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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배낭여행자로의 화끈한 귀환 이대로 죽는 건가? 황금빛의 쉐다곤 파고다가장 보통의 삶 열기구는 나의 꿈 눈앞에 두고도 볼 수가 없었다빨래하는 날 돌아오지 않았다면 어쩔 뻔했나용광로 같은 도시, 다카환전, 미션 임파서블 천사가 천사를 만날 수 있는 곳배들의 무덤선크림 없는 바다인도로 가는 길반짝반짝 빛나는내가 졌소, 기사 양반 1홍차의 블랙홀 꿈의 히말라야 입성 포터 구조 일지 뜻밖의 고백안나푸르나와의 조우 알고 보니 나는 엄마 피너무 늦게 찾아온 도시남매의 뒤바뀐 운명역대급 크리스마스 선물?내가 졌소, 기사 양반 2제발 기차표를 주시오 괴짜 공무원이 만든 기상천외한 세계모두가 꿈꾸는 세상지상 최고의 국경 쇼축제의 제왕 맥주와 소고기가 흐르는 땅해가 진다사상 초유의 귀국길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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