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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박세영

한만수 (지은이)

한길사·2008-01-31

  • 262쪽
  • 문학
  • KDC 81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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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역사의 격랑에 잊혀진 탁월한 우리 문학가들의 파란만장한 생애 조명한 납.월북 문학가평전. 1988년 납·월북 문학예술인에 대한 정부의 공식 해금이 있은 이후, 그동안 축적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발간된 평전 총서이다. 한국문학평론가협회와 한길사가 공동 기획하고 문화관광부가 지원했으며, 국내 문학평론가들이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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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어린 시절―흙을 파먹던 가난 학창시절―‘문제없다’ 박세영 3·1운동 참가로 퇴학 가난 속의 낙관성 ‘피바다’에서 ‘은하수’로 중국 유학, ‘호랑이굴’을 떠돌다 카프 시절―투쟁과 망명 염군사와 카프 활동―사회주의에 투신 불굴의 저항―‘그 날’이 오면 ‘소시민성’을 벗고자―농촌에서 활력을 얻다 노농대중과의 의사소통―그 시도와 한계 식민지 검열과 그 우회―‘쓸 수 있었던 것’으로서의 문학 ‘삶의 투쟁’에 대한 열패감―마흔에 망명하다 월북 이후―‘체제내’ 시인으로 살다 북한 「애국가」 작사―인민주의와 자연침탈성 먹고 남아 ‘나무리벌’―토지개혁 현장의 시편들 ‘밖’에서 발견한 ‘조국’, 단성화(單聲化)되는 ‘인민’―외국기행시 끝까지 숙청당하지 않은 박세영―정률의 회고 맺는 글 보론: 박세영의 시세계―리얼리즘과 미적 근대성을 중심으로 심 선 옥(세명대 강사) 주 참고문헌 박세영 연보 작품목록 연구서지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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