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리히 뵐 (지은이), 임홍배 (옮긴이)
창비·2019-07-05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창비세계문학 69권. 2차대전 종전 후 작품과 사회활동을 통해 독일사회의 모순과 불의를 비판하며 '독일의 양심'으로 불린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하인리히 뵐의 장편소설. 독일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도 널리 인정받고 신망이 두터웠던 작가의 마지막 출간작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