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은이), 김희숙 (옮긴이)
을유문화사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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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의 장편 소설 가운데 맨 처음 쓰이고 발표된 작품. 발표와 동시에 엄청난 문학적 사건이 되었던 이 소설은 그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카뮈와 베케트로 이어지는 '고독의 문학'을 연 선구적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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