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휘트먼 (지은이), 황유원 (옮긴이)
읻다 ·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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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먼이 남긴 시와 산문 가운데 바다와 연관된 작품을 모아 소개하는 선집이다. <풀잎>의 '해류' 편에 실린 모든 시와 그 밖에 바다와 해변을 소재로 한 시들, 그리고 휘트먼의 산문집 <표본적인 날들>에서 바다와 해변과 관련된 산문 세 편을 뽑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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