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렌 키에르케고르 (지은이), 박병덕 (옮긴이)
비전북(VisionBook)·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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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백 년이 지난 지금 키에르케고르가 그리스도교들에게 던진 물음에 해답을 주는 책. ‘절망’이란 일상적인 용어와는 달리 ‘인간의 자아가 신을 떠나서 신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인간의 자기소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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