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울프 (지은이), 박희진 (옮긴이)
솔출판사·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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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가 서른여섯 살인 1918년부터 자살하기 직전인 1941년(59세)까지의 일기를 모았다. 뛰어난 소설가이자 꾸준한 기록가였던 울프는 1915년부터 죽기 사흘 전까지 일기를 썼다. 『울프 일기』는 이 방대한 양의 일기 가운데 문필 활동에 관련된 내용을 추려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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