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문학과지성 시인선 530권. 1990년에 데뷔해 2019년 올해로 등단 29해째를 맞은 성윤석 시집. 5부로 나뉘어 총 67편의 시가 실렸다. 어둠(흑)과 밝음(백)은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스며들고 번지는 것이라는, 생의 비밀을 탐색하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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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1부인간의 동작 112170년 12월 23일 12에어 기타 14피아노 16일본 복어의 건축 17예고편 18전시용 사막 20이중나선 구조를 보인 꿈 22건물을 빠져나오며 25빙장氷葬 26실화를 바탕으로 하였음 28흑백 화면 31그림자놀이 34문선공文選工 36고통 38옛, 402부척尺 43불면不眠 44숲속에서 45셋방 있음 46쑥 48산수유 50이빨들 52사월 54산동반점 56흰 개 58섣달그믐 60독백 62유서 63그렇다면, 연희야 64아프리카 663부검은 개인 69검은 개인 70검은 개인 72검은 개인 74검은 개인 76이후의 극장 77이후의 극장 78이후의 극장 80이후의 극장 82경리외전經理外傳 83축사 86사손이형 88장소성 90물의 이미지 92대부분의 일은 아침에 944부달밤에 체조 99새해 100겨울밤 103마음의 작동 104낮달 106문득 달을 보다 108말[言], 말, 말들 110원대한 포부 112나의 저녁은 왜 전체가 되는가 113너는 마치 부메랑처럼 떠나는구나 114도서관 115히치하이커 116사물들 11811월 120저수지 1225부한강 127속초 128마산 130통영 131하동 매화 농원 132산책자 133해설검은 개인이란 무엇인가・김대산 134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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