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록 (글), 박은정 (그림)
동심(주)·201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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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그림책 시리즈. 아이와 어른이 질문하고 답하는 형태의 구성으로,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나무들에 대해 말한다. 늘 우리 곁에 있지만, 늘 바라보지만, 제대로 살피지 않아 알지 못하는 나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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