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존스 (지은이), 마리나 아마랄 (그림), 김지혜 (옮긴이)
윌북·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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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주의자들은 흑백의 과거가 진실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인간의 삶이 컬러풀하듯 모든 세계는 원래 색이 있었다. 이 책은 과거의 사진에 제 빛과 색을 찾아줌으로써 역사를 보는 관점을 바꾸고, 나아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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