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살구가 품종에 따라서 다양한 맛을 내듯이 동시마을 살구나무 편의점에서 차린 동시 맛도 여섯 시인 모두의 다양성만큼이나 맛도 모양도 색깔도 각기 다르다. 24시간 개방된 살구나무 편의점의 동시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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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늦추위깜찍한 경고문모기까먹었다눈총사과와 벌레의 대화간고등어꿀꿀이가 뭐라 한다소문 김지원시간을 사고 싶다단풍비벼 먹은 겨울하늘이 안아준다첫 외출새들의 하루산수유첫눈이가을 손님신복순꿀통돌탑콩국수 이야기돼지는 억울해당당히 살자대청소해님처럼엄마와 세탁기우남희병따개눈생활계획표나무가 거미에게나뭇잎 파일저럴 수가형사가 된 바람동백꽃까마귀에게 연습을김위향밤송이는 착해산속에는어디 숨었니사막의 쇠똥구리뿔소라꿀벌과 할머니할머니 이야기벚꽃 낙하산모두 함께이정인겨울 담벼락시계 소리냉면집아이스크림케이크나비들날개살구나무 편의점신발 정리우리 집에 악어가 산다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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