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주아주 오래전에, 세상은 아이 먹는 괴물로 가득했다. 괴물들은 평화롭게 살면서, 아이를 먹는 게 하루 일과의 전부나 다름없었다. 날이면 날마다, 요리사들은 끝내주는 아이 레시피를 내놓았다. 아이들로 케이크와 수프, 통구이, 주스까지 만들어 먹어치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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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오래전에, 세상은 아이 먹는 괴물로 가득했다. 괴물들은 평화롭게 살면서, 아이를 먹는 게 하루 일과의 전부나 다름없었다. 날이면 날마다, 요리사들은 끝내주는 아이 레시피를 내놓았다. 아이들로 케이크와 수프, 통구이, 주스까지 만들어 먹어치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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