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운 (지은이), 박영준 (그림), 스튜디오 고민 (디자인)
덴스토리(Denstory)·201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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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기자인 남자가 '두 명은 아니지만 둘'이 함께 살면서 느끼는 평범한 날들의 감상을 담았다. 여기서 '둘'이란 남자와 고양이이다. 남자는 반려자 아닌 반려묘 송이 덕분에 인생이 한층 풍성해지고 깊어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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