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성, 조성기, 김형종 (지은이)
픽셀하우스(Pixelhouse)·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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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으로 고통받았던 마지막 선교지, 멕시코에 남아있는 그의 공간을 확장하고 고쳐 짓는 과정이 담겨있는 책이다. 단지 완성된 건축물을 기록한 책이기보다는 알로이시오 신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완성해 나갈 공동의 정신을 담은 안내서로 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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