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평소에 기회가 닿지 않아서, 혹은 너무나 작아서 자세히 관찰할 수 없었던 생물들을 가득 담았다. 바다나 연못, 화단과 공원, 집 안 구석구석, 평소에 먹는 음식, 게다가 우리 몸에 사는 작은 생물까지! 큼직한 이미지로 관찰하면 놀랍고도 신기한 생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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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기회가 닿지 않아서, 혹은 너무나 작아서 자세히 관찰할 수 없었던 생물들을 가득 담았다. 바다나 연못, 화단과 공원, 집 안 구석구석, 평소에 먹는 음식, 게다가 우리 몸에 사는 작은 생물까지! 큼직한 이미지로 관찰하면 놀랍고도 신기한 생태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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