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선 (지은이)
지성사·199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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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캠퍼스에서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학자답게 경쾌하고도 발랄한 문체로, 어쩌면 인간의 영원한 문제랄 수도 있는 '성'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명캐하고 직설적으로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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