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u0007이 책은 유신진화론자들이 노는 놀이터에 떨어진 폭탄이다. 이 책은 지금까지 유신진화론에 대한 비판서 가운데 최고의 책이다. 이 책은 25명의 전문적인 과학자, 철학자, 신학자로 구성된 유신진화론 비판 어벤져스 팀이 유신진화론을 과학적, 철학적, 신학적으로 총체적으로 비판한 학제적인 비판서다. 이 책은 유신진화론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며, 철저하고, 예리하고, 설득력 있는 비판서다. 그러나 한편 이 책은 유신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기독교인으로서 창조와 진화 논쟁에 참여하고 있는 만큼, 상대방에게 기독교인으로서의 예의를 갖춘다. 유신진화론의 잘못된 주장에 대한 비판은 강력하고 단호하지만, 그 어조는 논리적이고 차분하며, 태도는 부드럽고 평화적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유신진화론이 기독교 내에서 멸종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유신진화론에 치명타를 입힐 것이다. 유신진화론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학문적 도전이며, 유신진화론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천군만마의 강력한 지원군이다. 유신진화론의 주장과 문제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입장을 유신진화론 반대 입장으로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_백금산 (예수가족교회 담임목사)“\u0007이 책이 영어판으로 나왔을 때부터 나는 이 책을 아주 열심히 읽어 왔다. 이번에 우리말로 번역되어 출간된다고 하니 매우 기쁘다. 올해 들었던 출판 소식 가운데 가장 반가운 소식이었다. 기독교와 과학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의 출간은 크게 환영받을 일이다. 기독교와 과학은 대립될 이유가 없다. 과학의 발전에 많은 기독교인이 기여한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진정한 갈등은 성경적 신앙과 자연주의 사이에서 발생한다. 오늘날 무신론자들은 신(新)다윈주의 진화론에 기대어 자연주의를 선전한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기독교인이 유신진화론(또는 진화창조론)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주의가 가진 위험성을 고스란히 교회 안으로 도입하고 있다. 이 책은 유신진화론이 얼마나 성경 및 전통 신앙과 대립하는지를 성경신학, 조직신학, 역사신학적 측면에서 잘 보여 준다. 동시에 이 책은 성경이 가르치는 창조론의 아름다움과 정교함도 멋지게 서술하고 있다. 이 책의 독자들은 유신진화론의 비일관성과 위험성을 확실하게 깨닫게 될 뿐 아니라, 세계와 그 기원에 대한 풍성한 성경적 진리를 발견하고 기뻐하게 될 것이다.”_우병훈 (고신대학교 신학 교수)“\u00072004년에 지적설계연구회가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관련 연구 심포지엄과 함께 중요 서적들이 출간되어 왔다. 올해 이 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책인 『유신진화론 비판』이 번역 출간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국내에서는 주로 신학자들에 의해 유신진화론이 다루어져 왔는데,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를 대중적으로 소개한 유신진화론 과학자들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이 이 주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나, 불행히도 유신진화론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했다. 『유신진화론 비판』은 과학적, 철학적, 신학적 분야에서 25명의 저명한 학자들이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학술적으로 명쾌하게 보여 준다. 이 책은 다윈주의를 생명에 대한 유일한 과학 이론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일인지를 과학적 증거를 통해 증명한다. 더 나아가 자연주의, 악과 양심의 문제, 베이컨까지 소환해 다룬 철학적 비판일 뿐 아니라 기독교 교리와 성경이 진화론과 양립 불가능함을 다룬 신학적 논증으로서, 더 이상 논쟁의 여지 없이 유신진화론에 대해 ‘아니다’라고 확실한 마침표를 찍게 한다.”_이승엽 (서강대학교 기계공학/융합의생명공학 교수, 지적설계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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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상권)삽화 | 20기고자 | 23서문 | 32분야별 서론과학적·철학적 서론: 유신론적 진화의 정의 _스티븐 마이어 \b· 38성경적·신학적 서론: \u0007창조에 대한 성경의 기술과 주요 기독교 교리들에 대한 유신진화론의 불일치 _웨인 그루뎀 \b· 701부: 유신진화론에 대한 과학적 비판 1부 전반부: 신다윈주의의 실패 1장 \u0007신앙인이 생물에 대한 다윈의 설명을 거부해야 하는 세 가지 좋은 이유 _더글러스 액스\b· 932장 신다윈주의와 생물의 형태 및 정보의 기원 _스티븐 마이어 \b· 1213장 진화: 메커니즘이 없는 이야기 _마티 레이졸라 \b· 1584장 \u0007화학 진화 메커니즘에 대한 현재의 제안들은 정확하게 첫 생물을 가리키는가 _제임스 투어 \b· 1885장 디지털 진화 _윈스턴 이워트\b· 2186장 \u0007‘처음에 미리 준비된’ 설계 개념이 생물 정보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하는 이유 _스티븐 마이어\b· 2457장 \u0007DNA 돌연변이가 신다윈주의에 필요한 것을 달성할 수 없는 이유 _조나단 웰스\b· 2678장 \u0007유신진화론과 확장된 진화 종합 이론: 그것은 작동할까 _스티븐 마이어, 앤 게이저, 폴 넬슨 \b· 2909장 발생학의 증거가 진화론에 도전하다 _시나 타일러\b· 3241부 후반부: 보편적 공통 계보를 반박하고 인간 고유의 기원을 지지하는 증거10장 화석 기록과 보편적 공통 조상 _귄터 베힐리, 스티븐 마이어 \b· 36911장 보편적 공통 계보에 대한 통합적 비평 _케이시 러스킨\b· 41112장 \u0007공통 계보에 대해 누구나 물어야 할 다섯 가지 질문 _폴 넬슨\b· 46413장 인간의 기원을 둘러싼 전투 ( 14-16장의 서론 ) _앤 게이저\b· 50114장 빠진 전이형태들: 인간의 기원과 화석 기록 _케이시 러스킨\b· 50815장 인간의 독특성에 대한 증거 _앤 게이저, 올라 허셔, 콜린 리브스 \b· 56116장 대안적인 집단유전학 모델 _올라 허셔, 앤 게이저, 콜린 리브스 \b· 60217장 \u0007순응을 강요하는 것은 과학의 편향을 초래할 뿐이다 _크리스토퍼 쇼\b· 629인명 색인 | 659주제 색인 | 670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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