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슈디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문학동네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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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청소년 시리즈 15권. 소설 <악마의 시>의 작가 살만 루슈디가 자신의 둘째 아들 루카를 위해 쓴 작품이다. 루카가 모험의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기이한 광경들과 위험들, 시간과 삶에 대한 철학과 생명에 대한 가치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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