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고댕 (글), 바루 (그림), 공상공장 (옮긴이)
키즈엠·20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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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와 펭귄 친구들은 큰 위험에 빠져 있다. 지구가 자꾸만 더워지면서 펭귄들이 사는 남극의 얼음이 계속 녹고 있기 때문. 지구 온난화라는 진지한 문제를 펭귄들의 유머 있는 모습으로 담아냈다.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뱅상 고댕의 첫 번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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