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예링이 빈 대학을 떠나며 했던 고별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그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법과 권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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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예링이 빈 대학을 떠나며 했던 고별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그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법과 권리에 대해 간단하고 명확하게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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