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루슈디 (지은이), 김석희 (옮긴이)
문학동네 ·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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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청소년 시리즈 14권. 소설 <악마의 시>의 작가 살만 루슈디가 자신의 큰아들 하룬을 위해 쓴 작품이다. 자녀에게 이 거친 세상을 설명해야만 하는 아버지로서의 살만 루슈디의 고뇌를 엿볼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색다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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