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 데이비스 (글), 레베카 콥 (그림), 명혜권 (옮긴이)
우리동네책공장·201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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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케이트 그린 어웨이 최종 후보작에 오른 <모든 것이 사라진 그날>은 난민 소녀에 대한 이야기다. 작가 니콜라 데이비스는 실화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실화에 희망을 더한 이야기는 많은 영국인들의 마음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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