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문화와 제국주의> 등으로 20세기 지성사에 큰 획을 그었던 에드워드 사이드의 유작. 정치 체제, 민족 사이의 망명이라는 개념을 문화산업 내에서의 예술, 과거로의 퇴행으로 보이는 작품, 대중 소설과 영화 등으로 확장시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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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사이드를 그리며 들어가는 글 1 시의성과 말년성 2 18세기로의 회귀 3 「코시 판 투테」가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 4 장 주네에 대하여 5 사라지지 않는 구질서의 매력 6 지식인 비르투오소 7 그 밖의 말년의 양식들 작품 해설 옮긴이의 글 주(註)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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