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선 (글), 이부록 (그림)
알마·20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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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청춘의 답이 아니다. 섣불리 청춘을 위로하기보다 그들이 겪고 있는 생생한 현실에 주목한다. ‘너의 고통은 이것이다’라는 전제 하에 솔루션을 제공하기보다 ‘당신의 고통은 무엇입니까?’라는 의문 아래 청춘 저마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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