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채훈 (지은이)
한림원·199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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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 태종 이세민의 풍운아적 일대기를 그린 대하소설이다.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난세의 영웅들의 활약상을 마치 무협소 설처럼 흥미롭게 묘사하고 있는 이 소설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재미와 함께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한국일보 김철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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