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욱 (지은이)
자음과모음·201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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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고 믿는 것을 의심한 칸트의 철학 이야기를 담았다. 건미와 태진이는 칸트의 이야기를 들으며 코페르니쿠스처럼 보는 것, 듣는 것, 아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진실을 의심함으로써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 사실도 깨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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