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임종을 앞둔 이들의 명상 치료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 “BWD(Being with Dying: 죽음과 함께하는 삶)” 프로젝트의 기본서.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마이애미 의과대학의 교수를 역임한 선승이자 의료인류학자인 저자 조안 할리팩스가 약 50년 동안 임종의 현장에서 일하며 터득한 죽음에 관한 명상의 정수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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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을 앞둔 이들의 명상 치료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 “BWD(Being with Dying: 죽음과 함께하는 삶)” 프로젝트의 기본서.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마이애미 의과대학의 교수를 역임한 선승이자 의료인류학자인 저자 조안 할리팩스가 약 50년 동안 임종의 현장에서 일하며 터득한 죽음에 관한 명상의 정수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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