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무, 정해렴 (지은이)
현대실학사·199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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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간한 책은 한문 원문1권을 포함해 총 4권 <흠흠신서>는 <경세유표>(經世遺表), <목민심서>(牧民心書)와 함께 다산의 '일표이서' (一表二書)로 불리며, 입법·행정권과 함께 사법권까지 가졌던 목민관 (牧民官) 이 형사사건을 판결할때 '삼가고 삼가야'한다는 법정신을 담은 법률서이다. -대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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