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카카오 브런치와 다음, 네이버 등에서 공감 어린 글로 주목받아온 저자 민경주는 퇴사 후 녹록하지 않았던 생활을 솔직하고 위트 있게 풀어냈다. 특히 본인의 모습을 빗대어 만든 캐릭터 ‘곶사슴’을 곳곳에 함께 실어 글에 유쾌함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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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퇴사 후에 오는 것들1. 서른 살 겨울, 나는 잘렸다. 2. 이별, 그날 밤3. 회사는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4. 퇴사자의 평가법5. 관공서가 무서운 나이Chapter 2. 퇴사하고 뭐 하세요?6. 정리하는 백수7. 퇴사 후의 맹렬한 추위8. 퇴사 여행은 마음을 채워주는가 (상)9. 퇴사 여행은 마음을 채워주는가 (하)10. 나는 쓸 만한 도구였을까?Chapter 3. 도전에는 실패가 따르지11. 카페 창업의 개꿈(상)12. 카페 창업의 개꿈(하)13. 스콘 깎는 노인14. 꿈에도 유효 기간이 있을까15. 깊이에의 강요16. 그려서 안 돼요Chapter 4. 퇴사 후에 오는 우울증17. 아홉 명 중 여덟 명이 반대하는 일18. 삼국 문명의 카드게임19. 아픈 날 들리는 이명20. 점을 본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만Chapter 5. 바닥과의 조우21. 누군가의 일생이 오는 것22. 당첨없는 랜덤박스23. 미싱은 돌고 도네24. 뒤통수의 안정을 위하여25. 통곡의 돈까스Chapter 6. 다시 쌓아올리기26.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27. 너무 가벼운 저금통28. 그림을 지속하는 힘29. 긴 터널을 넘어서자, 서른이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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