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게오르크 하만 (지은이), 김대권 (옮긴이)
인터북스·201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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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은 헤르더와 더불어 독일의 질풍노도 문학운동을 주도했던 사상가이다. 그의 글은 단편이 주종을 이루는데, 그중에서 세 편을 골라 국내에서 최초로 번역했다. 먼저 <내 생애에 대한 생각>은 일종의 하만의 자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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