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지은이)
가톨릭대학교출판부 · 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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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의 시간적 배경으로 제시되는 '밤' 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묵상을 통하여 하느님의 뜻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시도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낮'에 대비되어 부정적으로 느껴지기 쉬운 밤에 대한 인상을 극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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