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프레이저 (지은이), 김진용 (옮긴이)
길찾기·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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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빈 롬멜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추축국 측의 탁월한 지휘관으로, 아군은 물론 적군에게도 경탄의 대상이 되었다. 연합군의 관점에서도 롬멜은 지능적인 지휘관이자 기사도에 부합하는 군인이었다. 영국군 장성 출신의 전기작가 데이비드 프레이저가 저술한 롬멜의 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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