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올여름은 마구 놀자! 라고 생각했지만, 성실한 새 학생회장 타카이시가 마침내 신입 부원을 들이라는 엄명을 내리고 만다. 너무나도 올바른 지적이라 찍소리도 내지 못한 아코 일행은 유일한 희망, 후타바 미캉에게 입부를 권유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녀는 미즈키와 함께 공적이 되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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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마구 놀자! 라고 생각했지만, 성실한 새 학생회장 타카이시가 마침내 신입 부원을 들이라는 엄명을 내리고 만다. 너무나도 올바른 지적이라 찍소리도 내지 못한 아코 일행은 유일한 희망, 후타바 미캉에게 입부를 권유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녀는 미즈키와 함께 공적이 되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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